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손수레..... |
|---|
|
저는 괜찮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문제가 생길경우에는 산다는게 얼마나 괴로운것인지 알도록 해주겠습니다. 죽는게 차라리 낫다고 생각하게 될것입니다. 농담인지 진담인지는 겪어봐야 알게되겠지요. 제길 희망 꿈 모두를 버릴것입니다. 제가 죽어서 살아서 영원히 지옥에 갇히게 되더라도 감수하겠습니다. 그러니 조심하십시요. 한번더 말합니다. 아이들이 태어날때부터 몸에 표식이 있습니다. 알게될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조심하십시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4435 | 매일미사/2025년 8월 27일 수요일[(백) 성녀 모니카 기념일] | 2025-08-27 | 김중애 |
| 184434 | [슬로우 묵상] 어머니의 눈물 - 성녀 모니카 기념 | 2025-08-27 | 서하 |
| 184433 | ■ 그리스도교의 훌륭한 어머니의 모범으로 공경 받는 성녀 / 성녀 모니카 기념일[0827] | 2025-08-26 | 박윤식 |
| 184432 | ■ 벗어야 할 드러내려는 위선의 가면을 / 연중 제21주간 수요일 | 2025-08-26 | 박윤식 |
| 184430 | † 084. 곧 아버지의 집에 가게 되어 기쁩니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5-08-26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