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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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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괜찮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문제가 생길경우에는 산다는게 얼마나 괴로운것인지 알도록 해주겠습니다. 죽는게 차라리 낫다고 생각하게 될것입니다. 농담인지 진담인지는 겪어봐야 알게되겠지요. 제길 희망 꿈 모두를 버릴것입니다. 제가 죽어서 살아서 영원히 지옥에 갇히게 되더라도 감수하겠습니다. 그러니 조심하십시요. 한번더 말합니다. 아이들이 태어날때부터 몸에 표식이 있습니다. 알게될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조심하십시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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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482 | 연중 제21 주간 토요일|3| | 2025-08-29 | 조재형 |
| 184481 | ╋ 086. 너에게 고통을 주는 사람을 사랑하여라.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5-08-28 | 장병찬 |
| 184480 | ■ 먼저 오시어 스스로 작아지신 세례자 요한 /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0829] | 2025-08-28 | 박윤식 |
| 184479 | ■ 작은 이 사랑으로 깨어 기다리는 신앙인 / 연중 제21주간 금요일 | 2025-08-28 | 박윤식 |
| 18447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람이 죽어갈 때의 침묵은 중립이 아니라 공모다. | 2025-08-28 | 김백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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