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8월 27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8월 27일 수요일
휴양하는 내내, 가장 간절히 기도드렸던 것은 말씀이 제 안에서 활동하시도록, 제 삶에서 비켜서는 것이었습니다. 제 삶에서 주님께서 주인공이 되어 주시길, 청하고 또 청했습니다.
지금도 그 마음이 변치 않았음에 스스로 감동하며 멋쩍어지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제발사 제 온 삶이 말씀 때문에 이어지고 오직 말씀이 제 삶의 지침으로 삼게 되기를, 제 모든 활동에서 주님의 마음과 몸짓과 손짓으로 사용해주시기를 원하고 소원할 뿐입니다.
진심으로 이 기쁨과 감사를 혼자 누리기가 아까워, 감히 권합니다. 말씀이 우리 안에서 그리고 우리의 시간과 활동 안에서 주인이 되실 수 있도록 비켜서 드리는 행복을 맛보시길, 강권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4467 | 이영근 신부님_ “어떻게 하는 종이 충실하고 슬기로운 종이겠느냐?”(마태 24,45) | 2025-08-28 | 최원석 |
| 184466 | 양승국 신부님_거듭되는 방황 속에서도 항상 당신을 기억했나이다! | 2025-08-28 | 최원석 |
| 184465 |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 2025-08-28 | 최원석 |
| 184464 | 8월 28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2025-08-28 | 강칠등 |
| 184463 | 오늘의 묵상 (08.28.목.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 한상우 신부님 | 2025-08-28 | 강칠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