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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든 아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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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뿌리 깊은 사랑은 시련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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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525 | ■ 겸손과 배려로 끝자리에서 낮추는 이 되길 / 연중 제22주일 다해 | 2025-08-30 | 박윤식 |
| 184524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22주일: 루카 14, 1. 7 - 14 | 2025-08-30 | 이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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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522 |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 2025-08-30 | 박영희 |
| 184521 | 조욱현 신부님_[연중 제21주간 토요일] | 2025-08-3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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