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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든 아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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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뿌리 깊은 사랑은 시련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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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504 | 오늘의 묵상 (08.30.토) 한상우 신부님 | 2025-08-30 | 강칠등 |
| 184503 | 연중 제22 주일|3| | 2025-08-30 | 조재형 |
| 18450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25,14-30 /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 2025-08-30 | 한택규엘리사 |
| 184501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든 아홉 | 2025-08-30 | 양상윤 |
| 184500 | ╋ 087. 저희 스스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5-08-29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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