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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든 아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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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뿌리 깊은 사랑은 시련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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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510 | 07. 미사 성제와 연옥 영혼들 | 2025-08-30 | 김중애 |
| 18450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8.30) | 2025-08-30 | 김중애 |
| 184508 | 매일미사/2025년 8월 30일 토요일[(녹)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 2025-08-30 | 김중애 |
| 184507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하늘 나라의 삶 “오늘 지금 여기서 본분의 책|1| | 2025-08-30 | 선우경 |
| 184506 | 탈렌트의 비유(比喩) | 2025-08-30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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