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4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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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든 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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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윤 [payatas] 쪽지 캡슐

2025-08-30 ㅣ No.184501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뿌리 깊은 사랑은 시련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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