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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든 아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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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뿌리 깊은 사랑은 시련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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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535 | 오늘의 묵상 (08.31.연중 제22주일) 한상우 신부님 | 2025-08-31 | 강칠등 |
| 184534 | 8월 31일 주일 / 카톡 신부 | 2025-08-31 | 강칠등 |
| 184533 | 자기와의 싸움 | 2025-08-31 | 김중애 |
| 184532 | 08. 영성체 : 나의 소유가 되신 예수님 | 2025-08-31 | 김중애 |
| 18453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8.31) | 2025-08-3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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