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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나의 예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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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밥을 먹일때는 아이가 소화시킬수 있는만큼 주어야 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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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652 | 이영근 신부님_“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루카 5, 38) | 2025-09-05 | 최원석 |
| 184651 | 양승국 신부님_어차피 우리네 삶이란 것은 ‘놓아버리기’의 연속입니다! | 2025-09-05 | 최원석 |
| 184650 |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 2025-09-05 | 최원석 |
| 184649 |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 2025-09-05 | 박영희 |
| 184648 | 예수님의 죽음이 나를 낳았다. | 2025-09-05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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