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8월 31일 주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8월 31일 주일
오늘 복음에는 무려 아홉 번이나 “초대”라는 단어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주일 새벽, 주님께 부르심을 받아 주님의 식탁에 초대받은 그리스도인의 마음가짐과 몸가짐을 일러주는 듯 하여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새삼, 성사 담당 사제의 자리가 본당에서 가장 끝자리임을 새겼습니다. 낮고, 겸손하며, 온유하게, 오늘을 살아 가장 낮은 곳에 계신 예수님과 내내 동행하리라 다짐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4626 | 오늘의 묵상 [09.04.목] 한상우 신부님 | 2025-09-04 | 강칠등 |
| 184625 | 늙음은 자연(自然)의 섭리(攝理) | 2025-09-04 | 김중애 |
| 184624 | 12. 매일의 영성체 | 2025-09-04 | 김중애 |
| 18462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9.04) | 2025-09-04 | 김중애 |
| 184622 | 매일미사/2025년 9월 4일 목요일[(녹)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 2025-09-04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