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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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주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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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5-08-31 ㅣ No.184534

#오늘의묵상

 

8월 31일 주일

 

오늘 복음에는 무려 아홉 번이나

“초대”라는 단어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주일 새벽,

주님께 부르심을 받아

주님의 식탁에 초대받은 그리스도인의

마음가짐과 몸가짐을 일러주는 듯 하여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새삼,

성사 담당 사제의 자리가

본당에서 가장 끝자리임을 새겼습니다.

낮고,

겸손하며,

온유하게,

오늘을 살아

가장 낮은 곳에 계신 예수님과

내내 동행하리라 다짐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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