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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세요....아자씨......누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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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하고 싶어서 집이라고 한게아니라요. 그냥 살짝 돌려서 말한거에요. 제가 무슨 대단한 사람이라고 큰일하는듯 말하겠어요. 창피하니까 저 아는척하지 마세요. 웬난리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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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567 | 그릇은 귀한 것을 담았을 때 비로서 | 2025-09-02 | 김종업로마노 |
| 18456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4,31-37 /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 2025-09-02 | 한택규엘리사 |
| 184565 |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4| | 2025-09-02 | 조재형 |
| 184564 | 낙태 관련자에 대한 자동파문과 고해성사 그리고 하느님 자비|1| | 2025-09-01 | 장병찬 |
| 184563 | ╋ 090. 오히려 죽음을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5-09-0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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