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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세요....아자씨......누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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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하고 싶어서 집이라고 한게아니라요. 그냥 살짝 돌려서 말한거에요. 제가 무슨 대단한 사람이라고 큰일하는듯 말하겠어요. 창피하니까 저 아는척하지 마세요. 웬난리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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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563 | ╋ 090. 오히려 죽음을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5-09-01 | 장병찬 |
| 184560 | ■ 기도는 악한 기운을 선한 기운으로 /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 2025-09-01 | 박윤식 |
| 184559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09-01 | 최원석 |
| 184558 | 송영진 신부님_<연중 제22주간 월요일 강론>(2025. 9. 1. 월)(루카 4,16-3 ... | 2025-09-01 | 최원석 |
| 184557 | 이영근 신부님_“예수님께서는 그들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떠나가셨다.”(루카 4,30) | 2025-09-0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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