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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세요....아자씨......누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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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하고 싶어서 집이라고 한게아니라요. 그냥 살짝 돌려서 말한거에요. 제가 무슨 대단한 사람이라고 큰일하는듯 말하겠어요. 창피하니까 저 아는척하지 마세요. 웬난리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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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627 | 두려워하지 마라. 이제부터 너는 사람을 낚을 것이다 | 2025-09-04 | 최원석 |
| 184626 | 오늘의 묵상 [09.04.목] 한상우 신부님 | 2025-09-04 | 강칠등 |
| 184625 | 늙음은 자연(自然)의 섭리(攝理) | 2025-09-04 | 김중애 |
| 184624 | 12. 매일의 영성체 | 2025-09-04 | 김중애 |
| 18462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9.04) | 2025-09-0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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