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이보세요....아자씨......누구세요????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5-09-01 ㅣ No.184555

 

 

주인공하고 싶어서 집이라고 한게아니라요.

그냥 살짝 돌려서 말한거에요.

제가 무슨 대단한 사람이라고

큰일하는듯 말하겠어요.

창피하니까 저 아는척하지 마세요.

웬난리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90 0

추천 반대(4)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4604 양승국 신부님_하느님 종중의 종! 2025-09-03 최원석
184603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2025-09-03 최원석
184602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2025-09-03 김중애
184601 11. 우리 영혼을 강하게 하는 성체; 천국으로 이끄는 노자성체 2025-09-03 김중애
1846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9.03) 2025-09-03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