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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09.02.화]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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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화.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루카 4,3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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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589 | ╋ 091. 영혼들을 구하고 또 내 자비를 신뢰케 하는 것이 네 사명이다. [하느님 자비심 ...|1| | 2025-09-02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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