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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09.02.화]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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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화.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루카 4,3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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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573 | 이영근 신부님_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루카 4,34) | 2025-09-02 | 최원석 |
| 184572 | 양승국 신부님_ 좌절하고 쓰러지는 한 인간이야말로 하느님이 일하시는 장소입니다!|1| | 2025-09-02 | 최원석 |
| 184571 | 저이가 권위와 힘을 가지고 명령하니 | 2025-09-02 | 최원석 |
| 184570 | 9월 2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2025-09-02 | 강칠등 |
| 184569 | 오늘의 묵상 [09.02.화] 한상우 신부님 | 2025-09-02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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