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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09.02.화]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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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화.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루카 4,3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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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82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9.13) | 2025-09-13 | 김중애 |
| 184823 | 매일미사/2025년 9월 12일 금요일[(녹)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 2025-09-1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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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821 | 송영진 신부님_<신앙인은 신앙과 생활이 하나로 일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 2025-09-1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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