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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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나의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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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5-09-02 ㅣ No.184581

 

 

실수 없는 사람이 어디있으며

잘못없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길을 걷다 넘어지지 않는 사람이 몇이겠습니까.

애닳아하지 마세요.

다 지난일입니다.

돌뿌리에 걸려 넘어지더라도

툭툭 털며 일어나세요.

지나간것은 잊으면 됩니다.

행복하세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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