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목)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9월 3일 수요일 / 카톡 신부

스크랩 인쇄

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5-09-03 ㅣ No.184596

#오늘의묵상

 

9월 3일 수요일

 

인간은

성령의 도우심이 없다면

제대로 된 사랑의 삶을 살아가기 어렵습니다.

특히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구원과 자유는

마귀들처럼

입으로 고백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성령께서는 늘

나보다 약하고 더딘 이웃을

진심으로 배려하며

최선을 다해서 섬기라 부추깁니다.

그렇게 구체적인 사랑을 실천함으로

하느님 은혜를 기쁘게 증명하라 강권하십니다.

우리 모두,

성령의 도우심에 힘입어 삶을 꾸려야 할

명백한 이유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04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