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9월 3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9월 3일 수요일
인간은 성령의 도우심이 없다면 제대로 된 사랑의 삶을 살아가기 어렵습니다. 특히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구원과 자유는 마귀들처럼 입으로 고백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성령께서는 늘 나보다 약하고 더딘 이웃을 진심으로 배려하며 최선을 다해서 섬기라 부추깁니다. 그렇게 구체적인 사랑을 실천함으로 하느님 은혜를 기쁘게 증명하라 강권하십니다. 우리 모두, 성령의 도우심에 힘입어 삶을 꾸려야 할 명백한 이유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4628 | 이영근 신부님_“스승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루카 5,5) | 2025-09-04 | 최원석 |
| 184627 | 두려워하지 마라. 이제부터 너는 사람을 낚을 것이다 | 2025-09-04 | 최원석 |
| 184626 | 오늘의 묵상 [09.04.목] 한상우 신부님 | 2025-09-04 | 강칠등 |
| 184625 | 늙음은 자연(自然)의 섭리(攝理) | 2025-09-04 | 김중애 |
| 184624 | 12. 매일의 영성체 | 2025-09-04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