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9월 3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9월 3일 수요일
인간은 성령의 도우심이 없다면 제대로 된 사랑의 삶을 살아가기 어렵습니다. 특히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구원과 자유는 마귀들처럼 입으로 고백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성령께서는 늘 나보다 약하고 더딘 이웃을 진심으로 배려하며 최선을 다해서 섬기라 부추깁니다. 그렇게 구체적인 사랑을 실천함으로 하느님 은혜를 기쁘게 증명하라 강권하십니다. 우리 모두, 성령의 도우심에 힘입어 삶을 꾸려야 할 명백한 이유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4951 | 오늘의 묵상 [09.19.금] 한상우 신부님 | 2025-09-19 | 강칠등 |
| 18495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9.19) | 2025-09-19 | 김중애 |
| 184949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예수님 중심의 공동체 영성 “하느님 나라의 선포|1| | 2025-09-19 | 선우경 |
| 184948 | 지혜의 향기 | 2025-09-19 | 김중애 |
| 184947 | [고해성사] 고해 사제에 대한 신뢰 | 2025-09-19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