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오늘의 묵상 [09.03.수.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한상우 신부님 |
|---|
|
09.03.수.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나는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루카 4,4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4621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주님과 만남과 따름의 여정 “늘 새로운 시작”|2| | 2025-09-04 | 선우경 |
| 184620 | 오늘 루가복음의 결론으로 요한21장을 짝으로 봅니다. | 2025-09-04 | 김종업로마노 |
| 18461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5,1-11 /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 2025-09-04 | 한택규엘리사 |
| 184615 | ╋ 092.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는 임종 직전까지 자비의 손길을 펼친다. [하느님 자비심, ...|1| | 2025-09-03 | 장병찬 |
| 184614 | ■ 첫 만남에서 세 번이나 순명한 베드로 /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 2025-09-03 | 박윤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