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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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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미움의 안경을 쓰고 보면 똑똑한 사람은 잘난 체 하는 사람으로 보이고, 착한 사람은 어수룩한 사람으로 보이고 얌전한 사람은 소극적인 사람으로 보이고, 활력 있는 사람은 까부는 사람으로 보이고 잘 웃는 사람은 실없는 사람으로 보이고, 예의바른 사람은 얄미운 사람으로 보이고, 듬직한 사람은 미련하게 보이나 사 랑의 안경을 쓰고 보면 잘난 체 하는 사람도 참 똑똑해 보이고, 어수룩한 사람도 참 착해 보이고 소극적인 사람도 참 얌전해 보이고, 까부는 사람도 참 활기 있어 보이고 실없는 사람도 참 밝아 보이고, 얄미운 사람도 참 싹싹해 보이고 미련한 사람도 참 든든하게 보인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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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605 | 이영근 신부님_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루카 4,43) | 2025-09-03 | 최원석 |
| 184604 | 양승국 신부님_하느님 종중의 종! | 2025-09-03 | 최원석 |
| 184603 |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 2025-09-03 | 최원석 |
| 184602 |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 2025-09-03 | 김중애 |
| 184601 | 11. 우리 영혼을 강하게 하는 성체; 천국으로 이끄는 노자성체 | 2025-09-0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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