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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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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미움의 안경을 쓰고 보면 똑똑한 사람은 잘난 체 하는 사람으로 보이고, 착한 사람은 어수룩한 사람으로 보이고 얌전한 사람은 소극적인 사람으로 보이고, 활력 있는 사람은 까부는 사람으로 보이고 잘 웃는 사람은 실없는 사람으로 보이고, 예의바른 사람은 얄미운 사람으로 보이고, 듬직한 사람은 미련하게 보이나 사 랑의 안경을 쓰고 보면 잘난 체 하는 사람도 참 똑똑해 보이고, 어수룩한 사람도 참 착해 보이고 소극적인 사람도 참 얌전해 보이고, 까부는 사람도 참 활기 있어 보이고 실없는 사람도 참 밝아 보이고, 얄미운 사람도 참 싹싹해 보이고 미련한 사람도 참 든든하게 보인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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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60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9.03) | 2025-09-03 | 김중애 |
| 184599 | 매일미사/2025년 9월 3일 수요일[(백)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 2025-09-03 | 김중애 |
| 184598 | 오늘의 묵상 [09.03.수.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한상우 신부님 | 2025-09-03 | 강칠등 |
| 184597 |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 2025-09-03 | 박영희 |
| 184596 | 9월 3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2025-09-03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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