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일 (토)
(백)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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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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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5-09-03 ㅣ No.184602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미움의 안경을 쓰고 보면 똑똑한 사람은

잘난 체 하는 사람으로 보이고,

착한 사람은 어수룩한 사람으로 보이고

얌전한 사람은 소극적인 사람으로 보이고,

활력 있는 사람은 까부는 사람으로 보이고

잘 웃는 사람은 실없는 사람으로 보이고,

예의바른 사람은 얄미운 사람으로 보이고,

듬직한 사람은 미련하게 보이나 사

랑의 안경을 쓰고 보면 잘난 체 하는

사람도 참 똑똑해 보이고,

어수룩한 사람도 참 착해 보이고

소극적인 사람도 참 얌전해 보이고,

까부는 사람도 참 활기 있어 보이고

실없는 사람도 참 밝아 보이고,

얄미운 사람도 참 싹싹해 보이고

미련한 사람도 참 든든하게 보인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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