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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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 금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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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5-09-05 ㅣ No.184657

#오늘의묵상

 

9월 5일 금요일

 

오늘 복음은

우리를 바리사이와 율법학자에게로 이끕니다.

사랑이 메마른 그들의 일상을 통해서

우리 안에도 굳게 자리한

완고한 잣대,

상대를 평하며 비하하는 일에 익숙한

스스로의 허물을 돌아보도록 합니다.

악취를 풍기는 헌 가죽 부대를 버리고

새 삶을 꾸릴 수 있을지, 고민하게 합니다.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는

참된 단식의 삶을 살기위해서

선행과 자선의

새 가죽 부대를 지니리라 다짐해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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