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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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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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5-09-06 ㅣ No.184679

 

 

소나기가 갑자기 퍼붓습니다.

온몸이 다젖었는데

어느사이 소낙비가 걷히고

햇님이 방긋 웃으십니다.

행복한 여름날입니다.

아련한 첫사랑이 그리워지는 그런날 입니다.

 

짜장면.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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