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12일 (토)
(녹)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기 도

스크랩 인쇄

이문섭 [bobalgun] 쪽지 캡슐

2025-09-06 ㅣ No.104766

기  도

 

주님 하루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는 주님의 것이었는데

저는 마치 제 것 인 양 살은 것은 아닌지요

주님 저에게 주님을 믿고

이웃에게 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십시오

주님의 뜻을 따라서

십자가의 사랑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주십시오

나의 마음이 좁고 부족하다고

주님의 은총을 외면하는 일이 없게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께서는 사랑이심을 고백하오니

저도 낮아질 수 있는 은총을 주시옵소서

주님을 믿는 것이 행복하고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저의 마음과 생각과 행동이

감사할 수 있도록 지켜주시옵소서

저는 사람일 수 밖에 없지만

주님을 믿음에 오뚜기와 같은

믿음을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항상 나에겐

주님께서 필요하다는 것을

잊지 않게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께선 나의 주 

나의 하느님이시옵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58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4769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2025-09-08 이용성
104767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2025-09-07 이용성
104766 기 도 2025-09-06 이문섭
104765 연중 제23주간 화요일 2025-09-06 이용성
104764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2025-09-05 이용성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