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9월 8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9월 8일 월요일
오늘 교회는 작고 연약한 아기 마리아의 탄생으로 이어진 하느님의 구원 섭리를 기억합니다.
아주 미미하고 소박한 우리의 일상에 하느님의 현존과 섭리가 작용하고 있음을 선포합니다.
교회는 이렇게 그리스도인의 매일과 매 순간이 하느님의 뜻에 대한 응답이 되기를 고대합니다. 하여 하느님의 자녀 모두가 ‘마리아’의 마음으로 예수님의 편이 되어 주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5005 | [슬로우 묵상] 등불의 길 - 연중 제25주간 월요일|1| | 2025-09-21 | 서하 |
| 185006 | ╋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하느님 자비 ...|1| | 2025-09-21 | 장병찬 |
| 185004 | ■ 비록 작은 선행마저도 믿는 이의 등불로 드러나면 /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 2025-09-21 | 박윤식 |
| 185003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경 | 2025-09-21 | 박영희 |
| 185002 | 선택(選擇)에는 책임(責任)이 따른다.|1| | 2025-09-21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