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9월 12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9월 12일 금요일
하루를 시작하며 바치는 제 기도는 한결같습니다. 이 모자라고 나약한 저를 당신의 도구로 사용하시는 사랑에 감사드리며 사제로써 눈이 멀어 엉뚱한 길로 들어서지 않도록 지켜주시기를, 맡겨주신 직무를 소홀히 하는 어리석음을 치워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제 하루를 엽니다.
한 줌도 되지 않는 알량한 지식으로 우쭐하지 않도록, 마음을 단단히 붙들어 주시고 위선과 나태함에서 멀어지도록 이끌어주시어 당신께서 맡겨주신 양떼를 당신의 마음으로 살펴 돌보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특히 오늘, 제 눈의 시야를 어둡게 하는 모든 들보를 주님께서 손수 빼내어 주시어 복음의 시각을 회복시켜주시길, 간청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4864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순종과 비움, 겸손을 배워가는 ‘배움의 여정’|2| | 2025-09-15 | 선우경 |
| 18486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9.15) | 2025-09-15 | 김중애 |
| 184862 | 인격적으로 만나 주시는 하느님! | 2025-09-15 | 김종업로마노 |
| 184861 | “마리아(쓴물☞쓰린, 쓴물),十字架를 받아들여 나오미(은총, 단물)가 되자.|1| | 2025-09-15 | 김종업로마노 |
| 184860 |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5| | 2025-09-15 | 조재형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