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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09.14.성 십자가 현양 축일]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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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성 십자가 현양 축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요한 3,1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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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836 | 매일미사/2025년 9월 14일 주일 [(홍) 성 십자가 현양 축일] | 2025-09-14 | 김중애 |
| 184835 |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4| | 2025-09-14 | 조재형 |
| 184834 | 오늘의 묵상 [09.14.성 십자가 현양 축일] 한상우 신부님 | 2025-09-14 | 강칠등 |
| 184833 | ■ 예수님께서 지신 십자가는 영원한 생명의 징표 / 성 십자가 현양 축일[0914] | 2025-09-13 | 박윤식 |
| 184832 | ■ 의인보다 회개하는 한 죄인 땜에 기뻐하시는 하느님 / 연중 제24주일 다해 | 2025-09-13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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