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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09.14.성 십자가 현양 축일]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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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성 십자가 현양 축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요한 3,1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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