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목)
(녹)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행복의 문

스크랩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5-09-14 ㅣ No.184838

 

행복의 문

오늘 당신이 만나는 사람에게
웃음을 활짝 지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고맙다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훌륭하다고 칭찬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함께 일하는 것이 즐겁다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그렇게 말하면 그말이
당신에게 두배로 메아리가
되어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오늘 당신이 나가는 일터와
하는 일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을
가져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그 감사하는 마음이 일과
일터로부터 당신을 더 높은
곳으로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당신과 한솥밥을 먹는
가족에게 따뜻한 웃음을 보여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수고한다,고생한다 라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그 따뜻한 말과 웃음이
바로 행복의 문을

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을 웃음으로 시작하고
감사하는 당신이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당신이 나 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나 때문에
행복할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63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