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삶을 바꾼 말 한마디 |
|---|
|
삶을 바꾼 말 한마디 '수고했어' 라는 말 한마디가 피곤함을 씻어주고, '고마워' 라는 말 한마디가 부담을 덜어주고, '사랑한다' 는 말 한마디에 무한한 행복을 느끼고, '잘한다' 는 말 한마디에 어깨가 으쓱해지고, '행복하다' 는 말 한마디에 자부심이 생깁니다. 이처럼 우리의 세심한 말 한마디가 상처를 없애주고,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부드러운 말 한마디가 마음의 문 열게 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을 만드는 말 한마디로 축복의 하루 되길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492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7,36-50 /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 2025-09-18 | 한택규엘리사 |
| 184920 | 위선(僞善)의 포장(包裝)을 풀자. | 2025-09-18 | 김종업로마노 |
| 184919 | 연중 제24주간 금요일|4| | 2025-09-18 | 조재형 |
| 184918 | † 하느님의 뜻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5-09-17 | 장병찬 |
| 184917 | ■ 우리는 이웃 좋은 점 보려고 얼마만큼 노력하는지 /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 2025-09-17 | 박윤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