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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바꾼 말 한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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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바꾼 말 한마디 '수고했어' 라는 말 한마디가 피곤함을 씻어주고, '고마워' 라는 말 한마디가 부담을 덜어주고, '사랑한다' 는 말 한마디에 무한한 행복을 느끼고, '잘한다' 는 말 한마디에 어깨가 으쓱해지고, '행복하다' 는 말 한마디에 자부심이 생깁니다. 이처럼 우리의 세심한 말 한마디가 상처를 없애주고,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부드러운 말 한마디가 마음의 문 열게 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을 만드는 말 한마디로 축복의 하루 되길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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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935 | 송영진 신부님_<진심으로 감사하는 사람이 큰 사랑으로 응답합니다.> | 2025-09-18 | 최원석 |
| 184934 | 이영근 신부님_“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루카 7,47) ? | 2025-09-18 | 최원석 |
| 184933 | 양승국 신부님_애야, 그간 힘겹게 살아오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았느냐? | 2025-09-18 | 최원석 |
| 184932 |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 2025-09-18 | 최원석 |
| 184931 | 전 인격의 영성화를 위한 기도 | 2025-09-18 | 최영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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