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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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나의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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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5-09-17 ㅣ No.184914

 

 

예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뜻을 벗어나는 부족한 저를

용서하소서.

제마음에 슬픔을 없애시고

사랑을 심으시는 예수님.

제가 사람으로 태어나 아름답게 

살도록 도우소서.

제게 기쁨을 주시는 예수님.

남은 세월 고요히 살다가

예수님 다시 뵈올때에는

부드럽게 미소지으며 

하느님 대전에서 함께하소서.

부족한 사람 잊지않으시고

언제나 손을 내밀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행복한 날이 되도록 도우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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