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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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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수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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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5-09-17 ㅣ No.184915

#오늘의묵상

 

9월 17일 수요일

 

오늘 바오로 사도는

“신앙의 신비”의 위대함을 설명합니다.

주님을 믿는 우리는

매일 미사에서 그 신비를 고백하며 지냅니다.

 

이 위대한,

이 엄청난,

이 설명할 길 없는 ‘신비’는

믿음으로만 누릴 수 있습니다.

말로 설명되지 않는 것,

언어로 설명할 수 없는 것,

그럼에도 위대한 신비는 

믿음 안에 실재합니다.

 

“진리의 기둥이며 기초”이신 주님을 알리고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신비를 세상에 전하는

복음의 주인공이 되어 주시길, 간청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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