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9월 17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9월 17일 수요일
오늘 바오로 사도는 “신앙의 신비”의 위대함을 설명합니다. 주님을 믿는 우리는 매일 미사에서 그 신비를 고백하며 지냅니다.
이 위대한, 이 엄청난, 이 설명할 길 없는 ‘신비’는 믿음으로만 누릴 수 있습니다. 말로 설명되지 않는 것, 언어로 설명할 수 없는 것, 그럼에도 위대한 신비는 믿음 안에 실재합니다.
“진리의 기둥이며 기초”이신 주님을 알리고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신비를 세상에 전하는 복음의 주인공이 되어 주시길, 간청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4935 | 송영진 신부님_<진심으로 감사하는 사람이 큰 사랑으로 응답합니다.> | 2025-09-18 | 최원석 |
| 184934 | 이영근 신부님_“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루카 7,47) ? | 2025-09-18 | 최원석 |
| 184933 | 양승국 신부님_애야, 그간 힘겹게 살아오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았느냐? | 2025-09-18 | 최원석 |
| 184932 |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 2025-09-18 | 최원석 |
| 184931 | 전 인격의 영성화를 위한 기도 | 2025-09-18 | 최영근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