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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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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9월 17일 수요일
오늘 바오로 사도는 “신앙의 신비”의 위대함을 설명합니다. 주님을 믿는 우리는 매일 미사에서 그 신비를 고백하며 지냅니다.
이 위대한, 이 엄청난, 이 설명할 길 없는 ‘신비’는 믿음으로만 누릴 수 있습니다. 말로 설명되지 않는 것, 언어로 설명할 수 없는 것, 그럼에도 위대한 신비는 믿음 안에 실재합니다.
“진리의 기둥이며 기초”이신 주님을 알리고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신비를 세상에 전하는 복음의 주인공이 되어 주시길, 간청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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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128 | 송영진 신부님_<신앙인에게 십자가는 끌어안고 가야 할 은총입니다.> | 2025-09-27 | 최원석 |
| 185127 | 이영근 신부님_“그 뜻이 감추어져 있어서 이해하지 못하였던 것이다.”(루카 9,45) | 2025-09-27 | 최원석 |
| 185126 | 양승국 신부님_비참함을 서로 나누십시오! | 2025-09-27 | 최원석 |
| 185125 | 너희는 이 말을 귀담아들어라.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 2025-09-27 | 최원석 |
| 185124 | 9월 27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2025-09-27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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