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연중 제25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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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성 [yong64] 쪽지 캡슐

2025-09-17 ㅣ No.104784

 


 


2025년 9월 21일 주님의날
(녹) 연중 제25주일
오늘은 연중 제25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부르시어 
당신을 한 분뿐인 주님으로 
사랑하고 섬기게 하십니다. 
한계를 지닌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어 재물을 쌓으려는 
욕망에서 벗어나게 하시는
하느님께, 자유롭고 깨끗한

손을 들어 온 삶으로 영광을 드립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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