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8일 (수)
(녹)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가슴에 남는 아름다운 글

스크랩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5-09-18 ㅣ No.184925

 

가슴에 남는 아름다운 글

사랑할 적엔 누구나

바보가 된다 합니다.

사랑하면 그 사람밖에 아무 것도

생각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장님이 된다 합니다.

그 사람 외에는 아무도 눈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귀머거리가 된다 합니다.

그 사람 목소리 외에는 아무 소리도

들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벙어리가 된다 합니다.

그 사람 이야기만 들어도

너무 좋아서 말할 틈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꽃이 된다 합니다.

노오란 해바라기가 언제나

그 사람만 바라보다 해가 지기

때문에 해바라기랍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물망초가 된다 합니다.

언제나 날 잊지 말아요
말을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시인도 된다 합니다.

언제나 가슴속에 아름다운

사연으로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욕심쟁이가 된다 합니다.

단 한 사람 그 사람을

소유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울보가 된다 합니다.

그 사람을 그리다가 허무함에

눈물로 하얗게 밤을 새우는 날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나그네가 된다 합니다.

그 사람을 찾아서 어디든지

가고 싶기 때문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96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4932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2025-09-18 최원석
184931 전 인격의 영성화를 위한 기도 2025-09-18 최영근
184930 9월 18일 목요일 / 카톡 신부 2025-09-18 강칠등
184929 오늘의 묵상 [09.18.목] 한상우 신부님 2025-09-18 강칠등
184928 나의 사랑 ........나의 예수님. 2025-09-18 이경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