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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남는 아름다운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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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남는 아름다운 글 사랑할 적엔 누구나 바보가 된다 합니다. 사랑하면 그 사람밖에 아무 것도 생각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장님이 된다 합니다. 그 사람 외에는 아무도 눈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귀머거리가 된다 합니다. 그 사람 목소리 외에는 아무 소리도 들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벙어리가 된다 합니다. 그 사람 이야기만 들어도 너무 좋아서 말할 틈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꽃이 된다 합니다. 노오란 해바라기가 언제나 그 사람만 바라보다 해가 지기 때문에 해바라기랍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언제나 날 잊지 말아요 사랑할 적엔 누구나 언제나 가슴속에 아름다운 사연으로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욕심쟁이가 된다 합니다. 단 한 사람 그 사람을 소유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그 사람을 그리다가 허무함에 눈물로 하얗게 밤을 새우는 날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사랑할 적엔 누구나 나그네가 된다 합니다. 그 사람을 찾아서 어디든지 가고 싶기 때문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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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459 | 송영진 신부님_<‘몸의 치유’가 아니라 ‘영혼의 구원’이 중요합니다.> | 2025-10-12 | 최원석 |
| 185458 | 이영근 신부님_“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루카 17,16) | 2025-10-1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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