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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나의 예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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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잠시잠간 소풍나온길에 예수님 친구되어 도란 도란 오솔길을 걷습니다. 오래전에는 어려서 남들이 모라할까 염려도 되었지요. 깜깜한 밤에 저혼자두고 여럿이 가실때에는 야속한 마음도 있었습니다. 예수님께 진실한 사랑을 배우고 지키며 살고있습니다. 지나간 세월이 꿈결같습니다. 내일은 예수님을 꿈속에서 뵐수있을까요. 사랑하는 나의 예수님 옷자락 꼭 잡고 안놔드릴겁니다. 예수님께 순수한 사랑을 듬뿍 드립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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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941 | †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5-09-18 | 장병찬 |
| 184940 | ■ 부활을 처음 목격한 은총의 여인 마리아 막달레나 /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 2025-09-18 | 박윤식 |
| 184939 |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 2025-09-18 | 박영희 |
| 184936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09-18 | 최원석 |
| 184935 | 송영진 신부님_<진심으로 감사하는 사람이 큰 사랑으로 응답합니다.> | 2025-09-1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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