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나의 사랑 ........나의 예수님.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5-09-18 ㅣ No.184928

 

예수님

잠시잠간 소풍나온길에

예수님 친구되어 도란 도란 오솔길을

걷습니다.

오래전에는 어려서 남들이 모라할까

염려도 되었지요.

깜깜한 밤에 저혼자두고 여럿이 가실때에는

야속한 마음도 있었습니다.

예수님께 진실한 사랑을 배우고 지키며

살고있습니다.

지나간 세월이 꿈결같습니다.

내일은 예수님을 꿈속에서 뵐수있을까요.

사랑하는 나의 예수님

옷자락 꼭 잡고 안놔드릴겁니다.

예수님께 순수한 사랑을 듬뿍 드립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27 0

추천 반대(2)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5086 연중 제25주간 금요일|3| 2025-09-25 조재형
185085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2025-09-25 박영희
185084 9월 25일 목요일 / 카톡 신부 2025-09-25 강칠등
185083 오늘의 묵상 (09.25.목) 한상우 신부님 2025-09-25 강칠등
185082 병자를 위한 기도 2025-09-25 최원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