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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09.18.목]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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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목. "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루카 7,4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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