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
|---|
|
제가 요즘 영적 독서를 읽고 있는데 그런데 그 내용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인간의 정당성을 내세우지 마라입니다. 인간은 하느님 앞에서 어느 누구도 자신이 죄없음을 찾지 말라고 합니다. 우리가 찾아야 하는 것은 하느님의 자비를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오늘 그 여인이 한행위 곧 향유를 자신의 머리어 발라서 주님의 발을 씻어주는 행위는 그녀가 원하는 것 즉 주님의 자비를 가장 높게 청한것과 같습니다. 그것을 보시고 인자한 눈으로 그녀를 받아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청해야 하는 것은 주님의 자비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4944 | 연중 제24주간 토요일|4| | 2025-09-19 | 조재형 |
| 18494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8,1-3 /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 2025-09-19 | 한택규엘리사 |
| 184942 | [슬로우 묵상] 함께 걷는 길 - 연중 제24주간 금요일|1| | 2025-09-18 | 서하 |
| 184941 | †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5-09-18 | 장병찬 |
| 184940 | ■ 부활을 처음 목격한 은총의 여인 마리아 막달레나 /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 2025-09-18 | 박윤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