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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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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영적 독서를 읽고 있는데 그런데 그 내용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인간의 정당성을 내세우지 마라입니다. 인간은 하느님 앞에서 어느 누구도 자신이 죄없음을 찾지 말라고 합니다. 우리가 찾아야 하는 것은 하느님의 자비를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오늘 그 여인이 한행위 곧 향유를 자신의 머리어 발라서 주님의 발을 씻어주는 행위는 그녀가 원하는 것 즉 주님의 자비를 가장 높게 청한것과 같습니다. 그것을 보시고 인자한 눈으로 그녀를 받아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청해야 하는 것은 주님의 자비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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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955 | 송영진 신부님-<먹을 때 함께 먹고 굶을 때 함께 굶는 것이 함께 하는 것.> | 2025-09-19 | 최원석 |
| 184954 | 이영근 신부님_“열두 제자도 그분과 함께 다녔다.”(루카 8,1) | 2025-09-19 | 최원석 |
| 184953 | 양승국 신부님_활짝 열린 예수님의 공동체! | 2025-09-19 | 최원석 |
| 184952 | 그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 2025-09-19 | 최원석 |
| 184951 | 오늘의 묵상 [09.19.금] 한상우 신부님 | 2025-09-19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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