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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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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영적 독서를 읽고 있는데 그런데 그 내용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인간의 정당성을 내세우지 마라입니다. 인간은 하느님 앞에서 어느 누구도 자신이 죄없음을 찾지 말라고 합니다. 우리가 찾아야 하는 것은 하느님의 자비를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오늘 그 여인이 한행위 곧 향유를 자신의 머리어 발라서 주님의 발을 씻어주는 행위는 그녀가 원하는 것 즉 주님의 자비를 가장 높게 청한것과 같습니다. 그것을 보시고 인자한 눈으로 그녀를 받아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청해야 하는 것은 주님의 자비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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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965 | ■ 하느님께서는 똑같은 씨앗을 우리에게도 골고루 / 연중 제24주간 토요일(루카 8,4-1 ... | 2025-09-19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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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962 | ╋ 모든 고통과 상처와 함께 희생으로 바치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5-09-19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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