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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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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영적 독서를 읽고 있는데 그런데 그 내용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인간의 정당성을 내세우지 마라입니다. 인간은 하느님 앞에서 어느 누구도 자신이 죄없음을 찾지 말라고 합니다. 우리가 찾아야 하는 것은 하느님의 자비를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오늘 그 여인이 한행위 곧 향유를 자신의 머리어 발라서 주님의 발을 씻어주는 행위는 그녀가 원하는 것 즉 주님의 자비를 가장 높게 청한것과 같습니다. 그것을 보시고 인자한 눈으로 그녀를 받아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청해야 하는 것은 주님의 자비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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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008 | 매일미사/2025년 9월 22일 월요일 [(녹)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 2025-09-22 | 김중애 |
| 185007 | 9월 21일 주일 / 카톡 신부 | 2025-09-21 | 강칠등 |
| 185005 | [슬로우 묵상] 등불의 길 - 연중 제25주간 월요일|1| | 2025-09-21 | 서하 |
| 185006 | ╋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하느님 자비 ...|1| | 2025-09-21 | 장병찬 |
| 185004 | ■ 비록 작은 선행마저도 믿는 이의 등불로 드러나면 /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 2025-09-21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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