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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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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향기 물이 흐르면 자연이 도랑이 생기고 조건이 갖춰지면 일은 갖춰지면 굳이 애쓰지 않아도 원망하지 않고 천명을 아는 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는다. 부자이며 고요함에 머무는 것이 제일가는 즐거움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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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963 | ╋ 자비심에 대한 신뢰의 기회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5-09-19 | 장병찬 |
| 184962 | ╋ 모든 고통과 상처와 함께 희생으로 바치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1| | 2025-09-19 | 장병찬 |
| 184961 | 나의 사랑.........나의 예수님. | 2025-09-19 | 이경숙 |
| 184960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 2025-09-19 | 양상윤 |
| 184959 |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 2025-09-19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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